닥쳐라 일본인! < 이 책 너무 좋은 ww
어쨌든 일본은 미국을 멸하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런데 1945년 8월15일을 기점으로 그들의 태도는 돌변했다. “타도 미국”을 외치던 그들은 돌연 “기브 미 초콜릿”을 외치며 미국에게 아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그들에게 있어 미국은 동경의 대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대체 무엇을 뜻하는가? 상황에 따라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기를 서슴지 않는 일본의 간사스러운 모습에 정나미가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