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란 게 과연있을까?!
...
어디에 있을까..
나를 잡아가서 ..고통을 받게되는 지옥은 어디에있을까..
천국은 ?!
그런것은 어디있을까...
여기를 콕 찍어 천국이다고 말할수있는 자리는 있을까..
그러면 지금 사는 곳은 어디일까..
무엇에 따라서 ..정해지는 법일까..
사람들은 모두가 천국에 가고싶어한다..
천국은 하늘에 존재할까?
...
하늘이..어디에 있는 곳인가..
눈으로 보는 하늘에는 ..아무것도없다...
그러면 천국이란 ..어디일까..
천국과 지옥이있다면..
몸이 타들어가는것이 지옥일까...
몸은 ..본래 ..텅비어 없다...
이몸은 ..나의 진짜 몸이아니다.
세월이 가고 변하면서 곧 ..땅속으로 묻혀지거나 ..불에 타버려질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