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키는 180cm(엄격히 말하면 179.6cm),
얼굴은 핸섬,
체중 75kg.
그렇지만,내가 좋아했던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로 부터 거절당했다.
그녀는 본인이 키도 크고,너무 핸섬하여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나는 그녀가 선택한 170cm,광대뼈,실눈의 남자를 보고 심하게 얻어 맞은 기분이 들었다..
키가 작은 실눈의 남자를 질투해야 하는 상황에서 심한 좌절감을 느꼈다.
직업이 없고 , 중졸인 학력이 그렇게 나쁜 것인가?
의외로 인생은 고단하고 슬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