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전 세계 남자들은 열도産 포르노를 보며 자위를 하고 있을 것이다.
포르노=열도
변태=열도
이런 등식은 100년이 지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난 항상 그 이유가 궁금했다.
결국 최근에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열도에서 포르노는 종교이며 정치 철학이기 때문이다.
amaterasu omigami는 최초의 열도 창녀였고,
himiko는 s,ex를 하고 파트너 남자를 칼로 죽이는 변태 性慾者였음을 열도 역사서를 통해 알게 되었다.
hideyosi는 소아 性愛者였고, ito는 觀淫病者, hirohito는 세계 최초 군대 위안부 抱主였다.
koizumi는 강간범이었고, hatoyama는 다른 사람 妻에게 性慾을 느끼는 정신병자였다.
건국 神과 왕족, 그리고 국가 지도자가 솔선수범하는 위대한 포르노 大國, 감각의 제국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게 결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