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는 인간과 친척 관계이다.
인간의 村數로 말하면 四村之間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고래는 인간과 같은 포유류이며, 인간과 동일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IQ指數 또한 초등학교 1,2학년 수준이다. 다른 동물과 완전히 구분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서양인들이 狗肉을 금지하는 주장은 억지이다.
개는 IQ가 30미만이며 고래처럼 喜怒哀樂을 알지 못하고, 생사에 대한 思考도 없다.
소 돼지 닭과 마찬가지로 식용을 해도 인간은 전혀 죄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
그러나 고래 식용은 다르다.
그 행위는 식인 행위와 같다.
고래는 가족 동료가 죽으면 장례식을 치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죽음에 대한 고통을 알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이런 영장류에 가까운 種을 열도인은 결코 먹어선 안 된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고래 식용 국가들은 20세기까지 고래를 먹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처럼 식량이 부족했던 과거의 생존 방식의 하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대부분 국가는 捕鯨을 엄격하게 단속하고 있다.
유독 열도만이 非이성적, 非윤리적 불법 捕鯨 국가로 남아 있다.
이번 미국 아카데미 수상작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보듯 近海에서 돌고래를 무참하게 학살 식용하는 야만 국가는 이 세상에서 열도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