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이라 모처럼 드물게 번화가에 나갔다가 한 무리의 일본인들을 보았다
그리고 몇분후 그 일본인들에 의해서 자행된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다
그 일본인들은 자신들 손에 쥐고 있던 휴지, 빈 음료수 캔. 과지 봉지를 한국 쓰레기통에 강제로
집어 넣어 함부로 임신 시키고 있는 것이였다
나는 그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고 나의 반일 에너지가 폭발함과 동시에
일본인 무리에게 뛰어가 이렇게 외쳤다 " 일본인 , 너희들이 한국 쓰레기통을 함부로 임신
시킬 셈 인가? 너희들에게 한국 쓰레기통을 함부로 임신 시킬 권리는 애당초 주어지지 않았다.
한국 쓰레기통에 버린 너희 일본인들의 휴지를 다시 꺼집어 내어 한국인의 민도에 맞게 길거리에
마구 버려라" 라고 강력하게 훈계했다.
그리고 돌아서는 일본인들을 보면서 일본인들이 변하지 않는 한 더이상의
한일 우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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