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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약고구(良藥苦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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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한국, 한국축구를 해라"

입력시각 : 2010-06-21 01:33

히딩크,

 

[앵커멘트]

2002년 한국 축구를 세계 4강에 올려 놓았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전문지와 인터뷰에서 아르헨티나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국 축구" 본연의 모습을 되찾으라는 것이 히딩크 감독의 충고인데요.

이 충고가 소중한 건 우리에게는 아직 나이지리아전이 남아 있기 때문이겠죠?

김상익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가 그리스전을 이기고 첫 승의 기쁨에 도취돼 있을때도 "공간 활용이 안 된 경기"라며 쓴소리를 했던 히딩크 감독이 이번엔 아르헨티나 전 4대1 대패를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한국은 축구가 아닌 야구를 했다"고

 

정의내린 히딩크는

 

"일방적인 수비를 고집해

 

아르헨티나의 공격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고 꼬집었습니다.

한국팀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처음부터 투쟁심이 없었다며

어설픈 수비 위주의 전략이

 

경기를 망쳤다고 분석

했습니다.

히딩크의 비판은 계속됐습니다.

"아르헨티나는 강하게 맞설때 작아지는 팀인데 한국이 최대 장점인 미드필드의 강한 압박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코칭 스태프가 남미 예선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패한 여섯 경기의 비디오를 봤는지 의심스럽다며 근본적인 전략 실수를 질타했습니다.

히딩크는 그러면서 나이지리아전을 앞둔 선수단에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나이지리아전 역시

비기기 위한 경기나 한골을 넣고

 

수비 위주의 경기를 한다면

 

한국은 예선 탈락 할 것"

 

이라며

선수들이 "한국축구"를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16강 진출이 문제가 아니라 지더라도 한국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낼 정도의 움추려드는 축구를 해서는 안된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인터뷰 전에 "결과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자신은 한국팀을 잘 알고 애정이 있기 때문에 비판할 수 있다"고 전제하면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YTN 김상익[sikim@ytn.co.kr]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7_201006210133088432   나는 히딩크의 분석에   100% 전면적으로 격렬하게 동의하는...   아무리 세계 최강 아르헨이지만   수비 치중 전략을 구사하지 않아도 좋은 경기할 수 있었다..   대한민국은 그정도로 강팀이다.   저런 것은 16강에 절대 갈 수 없는   야마토같은 약소팀의 전유물이다.   아무튼, 나이지리아戰에선   화끈한 압박과 공격력을 기대한다...  
원문보기

良薬苦口(良薬苦口)だ.

 

ヒディンク, 韓国, 韓国サッカーをしなさい

入力視覚 : 2010-06-21 01:33

¥"ヒディン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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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ングコメント]

2002年韓国サッカーを世界 4強にあげたフース・ヒディンク監督がオランダサッカー戦聞知とインタビューでアルゼンチン前に対して強く批判しました.

¥"韓国サッカー¥" 本然の姿を取り戻しなさいということがヒディンク監督の忠告ですよ.

が忠告が大事なのは私たちにはまだナイジェリア戦が残っているからでしょう?

金上翼記者です

[レポート]

私たちがギリシア戦を勝って初勝の喜びに酔っている時も空間活用にならない競技(景気)と言いながら苦言をしたヒディンク監督が今度はアルゼンチン戦 4対1 かんなを辛辣に批判しました.

韓国はサッカーではない野球をしたと

 

定義付けたヒディンクは

 

一方的な守備を固執して

 

アルゼンチンの攻撃が終わることだけを待った

 

とひねました.

韓国チームはアルゼンチン前ではじめから闘い心がなかったと

生半可な守備主の戦略が

 

競技(景気)を台無しにしたと分析

しました.

ヒディンクの批判は続きました.

アルゼンチンは強く対立する時小くなるチームなのに 韓国が最大長所であるミッドフィールドの強い圧迫を 全然使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言いました.

コーチングスタッフが南米予選戦でアルゼンチンが敗れた六競技のビデオを見たのか疑わしいと 根本的な戦略間違いを叱咤しました.

ヒディンクはそれとともに ナイジェリア戦を控えた選手団に忠告も忘れなかったです.

ナイジェリア戦やっぱり

喩えるための競技(景気)や1ゴールを入れて

 

守備主の競技をしたら

 

韓国は 予選脱落すること

 

と言いながら

選手たちが ¥"韓国サッカー¥"をしてほしいと

付け加えました.

それとともに 16強進出が問題ではなく負けても 韓国民の自尊心に傷を出すほどのウムツリョドはサッカーをしてはいけないは言葉でインタビューを終えました.

 

ヒディンク監督はインタビュー前に結果に対する評価は誰もできるが 自分は韓国チームをよく分かって愛情があるから批判することができると前提しながらインタビューを始めました.

YTN 金上翼[sikim@ytn.co.kr]です.

  http://www.ytn.co.kr/_ln/0107_201006210133088432   私はヒディンクの分析に   100% 全面的に激しく同意する...   いくら世界最強アルゼンだが   守備置重戦略を駆使しなくてもゾッは競技することができた..   大韓民国はその位で強いチームだ.   ああなことは 16強に絶対行くことができない   大和みたいな弱小チームの専有物だ.   とにかく, ナイジェリア戦では   ほてた圧迫と攻撃力を期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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