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국에 동시 발매된 한국의 스마트 폰의 인기가 굉장하네요 w
오스트리아 1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A1을 통해 18일(현지시간) 출시된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를 구입키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A1 매장에 구매자들이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지 매장 문이 열리기도 전에 구매자들의 줄이 이어 졌다며 이는 갤럭시S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갤럭시S’가 갖춘 고사양 중에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슬림한 디자인 등이 주요 현지 언론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갤럭시S’의 해외 시장 진출은 지난 3월말 미국‘CTIA 2010’에서 공개된 이후 전 세계 100여개국의 110여개 이동통신사를 대상으로 출시 예정으로 최근에는 스위스를 비롯해 인도 델리에 공식 런칭한 바 있다. 국내는 오는 25일 SK텔레콤을 통해 시판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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