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 대표팀 베르트 판 마바이크 감독이 일본 축구 대표팀 오카다 다케시 감독에 모욕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서치나는 20일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 보도를 인용, 네덜란드 베르트 판 마바이크감독이 오카다 감독과 악수했을 때 "귀찮은 놈이다"라는 모욕적인 발언을 했다고 전했다.
서치나에 따르면 지난 19일(한국시각) 오카다 감독은 네덜란드전을 앞두고 네덜란드 감독을 찾아가 악수를 청했다. 이에 네덜란드 감독은 악수에 응했지만 네덜란드어로 "너는 귀찮은 놈이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고 말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덜란드 감독을 향한 비난이 일자 네덜란드 감독은 자국 매체를 통해 "오카다 감독을 업신여기지 않았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해명했다.
기사를 접한 중국에서는 네덜란드 감독을 비롯해 서양인은 아시아인을 무시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세계인에게 사랑받는다고 간절히 믿는 일본 원숭이들이 불쌍하고... 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