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축구 대표팀 공격수 니콜라스 벤트너(22·아스널)가 남아공월드컵 E조 조별예선 마지막
3차전 일본과의 경기를 앞두고 16강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2일 니클라스 벤트네르가 기자회견 인터뷰를 통해 "(일본과의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이길 것이다. 우리들의 힘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일본팀에 대해서는 "수비력이 좋은 팀이다"면서도 "우리들의 스피드와 높이를 잘
이용한다면 어떤 수비도 부셔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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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다케시 오카다 감독 = 25일 열리는 E조 리그 최종전 덴마크와 경기에
자신감을 드러내며.
“상대팀을 10골로 압도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