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는 이번 대회에서 동아시아 한국전 패전 이후로
극도의 부진을 겪고 자국 축구팬들로부터도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한국의 4강을 의식해 자기 스스로 월드컵 목표를
4강으로 무리하게 잡았기 때문..처음에는 일본 팬들로부터 기대감을 모아
지지를 받는데 성공했지만 한국전 패전 이후로 일본의 경기력과 성적은
곤두박질 치고 이에 불만을 품은 일본 축구팬들로부터 집단 이지메를
받게 되고 사이타마에서 한국과의 0-2 패전 이후에는 사퇴 압력까지
심각하게 받아 버렸다..
그리고 유럽으로 건너가 계속된 패배 ww 그런 상황에서도 월드컵에서
16강을 통과하는 호성적을 남긴 것은 분명 대단한 것이지만
애초에 부담없이 16강을 목표로 잡았으면 오카다는 정말로 영웅이
되었을 것이다..일단 목표를 16강으로 잡고 통과한 후에
새로운 목표를 잡아도 늦지 않은데 오카다는 너무 한국의
호성적을 의식해 4강을 목표로 잡아 버렸고 그것은 계속된 부진을
극복하고 원정 16강에 진출하고도 족쇄가 되어 결국 16강전에서
패퇴..자신이 호언장담했던 목표 4강에는 어림없는 성적으로
패퇴해 물러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되었다..
여기서 16강에는 들었기 때문에 연임하겠다고 하면 그것은
사무라이의 정신이 아니므로 일본팬들에게 또다시 이지메 공격을
받을 것은 자명..이미 월드컵 직전에 이지메를 심하게 받아 충격이
있던 오카다는 자진해 사퇴를 표명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허정무는 그리스 승리 하나만으로 16강에 진출해놓고 뻔뻔하게
우리선수들이 잘 싸웠다며 자신의 공적을 은근히 어필하며
연임을 노리고 있다 w 허정무가 오카다 보다 영리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목표를 무리하게 잡지 않아 목표를 이룬 채 부담없이 결승 토너먼트에서는
도전한 것..더 나아가지 못했어도 감독이 말한 목표는 이루어 내었고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어필해 그것을 무기로 팬들의 비난은
현저히 적게되었고 이것으로 축구협회장이 연임을 시사하는
코멘트를 하고 w 감독 자신도 자진 사퇴하는 것은 전혀 발언하지
않은 채 은근히 연임을 원하는 발언을 하고 있고 ww
오카다는 그 점에서 영리하지 못했다..그 스스로 너무 자신을 옭아매는
자승자박의 과도한 목표를 세우고 말았다..자신이 발언한 목표를
이루어내지 못한 시점에서 사무라이의 수장은 물러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여기서 구차하게 연임을 원하는 발언을 하면 할복해 죽는
것만도 못한 상태가 되어버리니까..ww
영리했지만 여우같이 뻔뻔한 허정무도 자진 사퇴하면 좋은데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