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한 살배기 딸의 포르노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판매한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일본 언론은 겨우 1살인 장녀의 음란사진을 찍어 판매한 혐의로 미야기현에 거주하는 21세 주부와 이를 구입해 남성들에게 재판매한 20세 여성(무직)을 아동매춘·포르노금지법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체포된 주부는 지난해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야기현 오가와라마치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당시 한 살이던 장녀의 외설 사진 약 50장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다. 그리고 무직 여성은 주부로부터 사진들을 구입해 올해 1월 오사카에 거주하는 남성회사원에게 약 15만 엔(약 200만 원)을 받고 판매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무직 여성은 주부에게 메일로 촬영 포즈 등을 세밀하게 지시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두 사람 사이에 금전 문제가 발생하자 주부가 현경에 해당 내용을 상담하는 대담함을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사진을 남성에게 판매한 여성은 지난 6월 같은 죄로 기소되기도 했다.
외모로 성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어린 아이, 게다가 자신의 친딸을 포르노 사진의 모델로 삼았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믿기 힘든 사건이다"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인터넷에는 "너무 바보스러운 일을 저질렀다" "진짜 엄마가 맞는가" "간만에 보는 인간말종들이다"라며 해당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의 분노 섞인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아기에게 아무런 영향이 없었으면 좋겠다" "아기가 나중에 커서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한 살 아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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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글에는 Reply가 없냐??kkkkkkkkkkkkkkkkkkkkkkk
아이들이 반항을 하는 이유가 있잖아...
엄마가 자식들 포르노 찍어서 파는데...kkkkkkkkkkkkkkkkkkkkkk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