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風 특공대가 알카에다 9.11처럼 眞珠灣을 기습 테러 자살 공격하기 전에 서로 모여서
"우리 죽어서 야스쿠니에서 만나자"라고 개 소리를 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1970년 열도 출신 정신병자 소설가 三島由紀夫가 자위대 본부에서 할복하기 전 유서에서
"인간의 삶은 유한하다, 그러나 난 영원히 살고 싶다" 라는 글귀를 남기고 자살했다고 들었습니다.
열도인은 과연 來世를 믿는 幼兒tic 저능아입니까?
아니면 열도 특유의 미치광이 show 일종의 퍼포먼스입니까?
由紀夫가 생전에 이런 말을 했죠.
할복은 오직 열도인만의 알 수 있는 儀式이다.
도대체 추상적인 애국심, 전범 hirohito 가문의 부활을 외치며 자살하는 열도인의 honne는 과연 무엇입니까?
너무나 궁금해서 올리는 질문이니 무조건적 비난이나 장난 레스는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