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에서 교수에게 들었다.
일본인은 패망하고 도망치면서 앞으로 일본을 위협하는 나라는 조선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들은 일본시대에 경성제국 대학을 만들었지만,
조선인이 입학하여 우수한 조선인의 대거 나타나는 것을 매우 두려워 했다고 한다.
사실인 즉,
우리 할아버지와 작은 할아버지는 모두 학창시절 매우 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아무런 이유 없이 대학 입학을 거절 당하고,
작은 할아버지는 일본학생을 모조리 제치고 항상 1등을 했는데, 대학은 커녕
강제로 일본에 징용으로 끌려가서 해방하면서 도망쳐 나왔다고한다.
반대로 나의 대학 친구의 할아버지는 공부를 그렇게 우수하지 않았으나, 친일파 였다고 한다.
그래서, 동경제국대학교 법률학과에 입학 하였다고 한다.
충격적인 사실은.....
당시 조선인이 경성제국대학에 어플라이하면,
총독부에서 집에 찾아와서 신분 조사를 하고, 친일파가 아니면 탈락 시켰다고 한다.
조선인은 반드시 1/3만 입학을 허가해서.....
거의 매년 1~10등은 모조리 조선인이고,
입학생 전체 성적에서 입학생 순위 1/3을 넘어서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즉, 100명중에서 30등까지는 조선인, 30등부터 100등까지는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