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찰구 승차권 검사 폐지…110년만에 "역사속으로"
| 기사입력 2009-08-03 18:31 | 최종수정 2009-08-04 09:46 자동개집표기가 없는 일반역에서는 5년 전에 승차권 검사가 없어졌다. 따라서 이번 KTX역의 개집표기 철거로 철도역 개찰구에서 이뤄져온 승차권 검사는 모두 사라지게 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그동안 개집표를 생략하면 부정승차가 늘어나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실제 기동검표 결과 부정승차 사례는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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