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다수에 약하고 강자에 약하다.
그러므로 다수에 속하고 싶어하고 강자에게 사랑받기 원한다.
그러므로 다수는 선하고 강자는 선하다고 스스로를 속인다.
그러나 다수는 선하지 않고 자신에게 유익한 강자도 결코 선한 존재가 아니다.
그러므로 불만을 품게되고 이세상이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원인을 한사람에게 또는 소수에게 전가하자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 소심하고 작은 마음의 녀석이나 여자의 같은 마음은 세상이 자기 뜻대로
되야만 그게 선이고 그게 정의라 믿는다.
이는 누구나 다 그러하므로 구지 키작은 사람이나 마른 여자을 비하할 필요는 없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만의 생각과 자신만의 확신에 빠져있다.
그러나 모두를 미워할 수 없다 왜냐면 그러면 자기가 왕따가 되니까.
그러므로 이 열등감으로 가득한 소심한자는 공격해도 비난을 안받으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성취감을 얻을 약자를 찾는다.
그놈이 문제이고 그놈만 문제이고 나머지 대다수는 다들 소심한자를 사랑하는데
저놈이 이제까지 문제였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열등감이 강한자는 이처럼 남과 자신을 비교한다.
그리고 다수는 선하다는 자기 최면에 빠진다 자기에게 유익이 되는 강자가 엄청난 잘못을 범해도
저사람은 그럴리가 없어 ....만만한자가 조금만 잘못을 하면 저럴줄 알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소심한자는 한두명이 아니며 이런 부류는 지들끼리도 싫어한다.
그들이 좋아하는 외모는 뚱뚱하거나 키가 작다 왜냐면 덜 위협적으로 보이고 솔직히
꼬봉처럼 보이고 유머스런 외모라 자신의 편이되어 줄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진다.
그게 착각일 경우도 있고 진실일 경우도 있다 아무튼 ...
그러나 사회적으로는 외모를 초월해서 소수의 약자 집단을 찾는다 실제로는 집단은 아니다
창녀를 증오한다고 모든 창녀들이 서로 협력하는 연대감이 있는건 아니지 않는가?
즉 소수의 약한 부류를 자기만의 편견으로 구별지은 셈이다.
그 대상은 용역이 되기도 하고 아르바이트나 남자 여자가 되기도 한다.
이 약자를 자신의 열등감과 입장과 비교해 공격한다 사실은 연관도 없는데 비교를 하는 것이다.
이게 싸이코 패스들의 수법이다.
일본인 내글이 이해가 되십니까?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