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영화였어요...상을 많이 받은 작품이어서 보았는데....
내용은 굉장히 자극적인 영화....까마귀 산인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그 곳으로 가서 지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마을의 동정 총각이 상대해 주는 여성이 없어 개를 상대로 수간을 하고, 그 곳 미망인이 남편의 유언으로 동네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데, 이 더러운 동정 총각만 건너 뛰어서....결국 할머니 친구와 잠자리를 하는 내용..
굉장히 자극적인데...뭐랄까? 일본 특유의 정적인 흐름이 가미되어서 이상하게 보이지는 않았던....요즘은 잘 보지 않는데, 예전 일본 영화는 꽤 본 것같아요....
뭐 영화는 픽션이지만 위와 같은 소재를 쓴 것에 대해서는 조금 놀랐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