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망한 노인이 100세 이상의 생존자로 남아있는..
의외로 일본인의 치밀하지 못한 왜곡과 거짓말의 일면을 볼 수 있다. 지금4만명의 100세 이상의 노인의 실태를 부랴부랴 조사하고 있는 실정이다. 예상하는 바로는 1000명 이상이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w
일본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서로 실태파악을 하지 못한 책임을 떠넘기는 웃기는 상황까지 연출되었다.
3가지 일본의 썩은 부분을 볼 수 있다.
1. 가족의 해체
개인주의가 심화되면서 가족의 의미를 상실했다. 부모와 연락을 10년이상 안해도 이상하지 않는 나라가 일본이다. 죽어도 연락을 하지 않으니 죽은 사실을 알리가 없다.
2.안이한 조사방식
100세 이상의 노인에게는 관청에서 꽃다발을 주거나 행사가 열리면 참석하기를 권유한다. 해당 가정에 전화를 해서 안부를 물어도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의심하지 않는다. 매뉴얼의 일본이지만, 일본인의 거짓말하는 습성을 쉽게 믿는 것은 무엇인가?W 한국이라면 실제 방문하여 조사하지만w
3.30만엔에 팔아버린 양심
이미 죽었어도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공짜로 30만엔의 연금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하다. 높은 민도라고 자화자찬한 일본인은 30만엔에 팔았다.w
이것이 일본인의 부도덕한 사고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