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까지 실습다니면서 학교다니고 열정이 있어 한학년 올이수하고 올해 졸업(전문대졸)하고 사회복지사2급, 한국사회복지사회원증을 따고 전문학사증(졸업장)까지 땄지만...
최근 그런 열정이 없이 내년3학년편입을 기다리고 그때의 열정처럼 되고 싶다.
올해는 복지관가고싶을때가고 태권도하고 교회일에만 하며 좀 게으르게 지내고 있다.
태권도3단을 11월에 따러 간다.
요번주는 3번 갔군...
3년후 학사졸업하고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하고 따서 큰대학병원의 사회복지사로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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