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a 해변에서 다시 오사카 난바로 돌아오는 길
고베 고속(?) station에서 환승(transfer)을 해야 한다..
그래서 환승을 했다..
그러나 다른 line을 타게 되었다..
간사이 지하철(오사카 중심 제외) 에는 영어 표기가 거의 없는..
다행히 영어를 조금 말할수 있는 아줌마가 나에게 가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그 순간 갑자기 어떤 남성이 나에게
"어디에 가요?" 라고 한국語로 물어 온다..
재일의 아저씨 ...
나에게 가는 길을 가르쳐준다~ 그리고 이런 저런 얘기를 물어 온다..
직업은? 네 회사원 입니다..
어떤 일을 해요? 네 oversea sales 를 합니다..
아! 그래요? 나도 oversea sale 합니다.. 서로 명함을 교환했다
잠시 일 관계 얘기를 하고 그 재일 아저씨는 나에게 질문을 한다
결혼 했어요? 아니요 총각입니다.
그래요? 이곳 일본 여성들은 한국 남성을 좋아합니다..
음... 그래요? 글쎄요.. 별로 한국 남성에 관심이 없는것 같은데요.
아니에요~ 일본에는 한류가 있어 한국 남성과 교제하고 싶은 일본 여성이 아주 많아요
rainyseason씨는 어때요? 일본 여성 좋지요?
그냥 웃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주면 일본 여성과 이루어 집니다..
그냥 또 웃음...
다음에 rainyseason씨가 간사이를 방문 하면 나는 일본 여성과 함께 rainyseason씨를
만나러 갑니다
또 웃음....
rainyseason 曰
저도 선생님이 관심있는 품목의 정보를 내년 1월 germany frankfurt 전시회에서
수집하여 알려 드릴께요~
재일에게 즐거운 한국人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