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3년 5월쯤 태양폭풍과 지구가 충돌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나왔다.
최근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항공우주국(NASA 나사)이 2013년 태양에서 강한 자기장을 동반한 태양폭풍이 생겨 지구를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사의 태양권물리학부 담당책임자 리처드 피셔 박사는 “2013년 태양에 강한 플레어가 발생해 우주 폭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태양폭풍으로 인한 손실은 300억 달러 정도 되며 파급 효과까지 예상한다면 700억 달러까지 피해액이 오를 수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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