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극히 자국의 이익을 위해 조선을 병합한 것이다.
그리고 조선인을 이용해서 자국의 이익을 챙겼다.
근대화?
우리 할머니가 일제 시대에 살았는데, 전혀 삶이 개선된 것이 없지만..
농사 짓고 세금 내는 것에는 변함 없었고, 초갓집에서 사는 것도 변함 없었다.
오히려 동양 척식 주식 회사의 횡포로 농사의 60%를 동척에 납부해야 했다.
게다가 전쟁으로 쇠젓가락,쇠숟가락 같은 것을 모두 가져 갔다.
게다가 일본의 미츠비시 기업은 일본 정부에 요구해서 조선인을 강제 징용해서 가장 위험한 탄광에 보내서 12시간 넘게 일을 시키고 이불,신발 값,식비까지 모두 월급에서 떼어서 남는 월급은 별로 없었고, 심지어 월급을 주지 않아서, 70년이 지나 99엔을 보상하는 사건까지 일어났다.
한국의 근대화는 처음으로 50년대에 토지 개혁을 해서 지주-소작농의 관계를 없애고 1970년대 새마을 운동의 박정희 정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