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실종 여성, 용의자 몽타주 (울산=연합뉴스) 울산 남부경찰서는 전휘복(52.여)씨 실종 사건 용의자의 몽타주를 공개했다. 왼쪽 얼굴은 호객꾼 박모(17)군 진술을 토대로 만든 것이고 오른쪽 얼굴은 마사지 업소 종업원 김모(54.여)씨 진술을 토대로 만든 것이다. 이 그림은 경찰이 제공한 몽타주를 이어 붙인 것이다. 이 남성은 40대 중반~50대 초반 나이로 키는 166cm에 얼굴이 몸에 비해 크고 둥글며 검은 편이다. 눈이 작고 배가 많이 나왔으며 검은색 새로 줄무늬가 있는 반팔 와이셔츠에 검은색 바지를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0.8.10 <<지방기사 참고>> canto@yna.co.kr

문제는 이런 인상을 가진 사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