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3.3M)원가가 고작 150만원인 아파트 값이 1000만원을 넘을때 부터 일본의
90년 버블을 능가해 버렸다. IMF때 서민 빚이 180조였는데 지금은 1000조에 가깝다.
이게다 부동산 대출이다. 원금은 고사하고 이자 비용을 감당못해 급매물로 내놓는
아파트가 물꼬를 튼지 오래됐다. 원리금 상환+이자상환이 도래하면 죽음을 맞이하는
한국인이 많을 것이다. 애들 자식버리고 야반도주하면 운이 좋은거다.
산업은행, 기업은행, KDI, 상공회의소 등 보고서는
2011년 초반 까지 아파트 50% 폭락이다.
버블의 상징 분당의 33평 아파트가 3억3천만원에 실거래 거래되고 있다.
2007년에 7억3천까지 했다.
이제 시한폭탄 초침이 얼마남지 않았다. 은행에 아파트 대출이 있다면
죽을 힘을 써서라도 깡통아파트를 팔아야 한다. 급매라도 좋다.
나중에 100원짜리 아파트가 나올수도 있다.
내년에 한국이 살아남을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내년부터다. 긴긴 고난의 세월은 또 10년을 넘어 20년은 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