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탁본을 구해야 얘기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최초의 탁본은 볼 수 없고, 그 후의 탁본에서 석문의 고예체의 다름을 알아야 하는데...
학자마다 다른 의견과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광개토대왕비문의 글씨체는 매우 단조로와서 금석문 공부하는사람에게는 그리 어려운 글자는 아니다.
문제가 되는 부분의 글자가 다르다는 학설이 있는데, 그들이 내놓은 자료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 보이나. 아직 정확한 것은 모른다. 전에 최인호의 잃어버린 왕국에서 칠지도와 호태왕비의 왜곡에 관한 글이 있는데... 어떤 이유에서 그들의 조작이 시작되었다고 얘기했는데....
중국과 일본에서 일치하는게 아니고 지금 광개토대왕비가 우리나라에 없고 중국에 있기 때문이야. 무슨 주장하는 것도 왜곡이야 광개토대왕비야 우리 영토가 중국까지 진출했을때 거기다 만들어 둔걸 뭐 중국이 어쩌고 이래...
광개토비문이 또 조작됐다는건 3살짜리 어린애라도 알수 있어. 이세상 어떤 왕이 비문을 새우는데 갑작이 일본이 정령했다 따위의 글을 쓰겠어 이건 마치 자서전을 쓰면서 갑작스럽게 우주의 신비를 파해치는것 정도로 뜬금없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