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수한테도 미움받는 曰本와曰帝 wwwwwwwwww

조회수 : 856
JA 255 copysaru12 2,811,753

“日정부는 과거사 진실 밝히고

 

고통 치유 나서라”

 

강제합병 100년 한국·일본교회 공동 성명

[2010.08.13 17:56]

“한일 양국 교회는

 

지난 100년의 역사 동안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못한 죄를

 

참회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는 13일 오전 서울 현저동 서대문독립공원 순국선열추념탑 앞에서 ‘한일 강제합병 100년 한국·일본교회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조성기 사무총장과 재한일본교회 요시다 고조 목사가 한국어와 일본어로 번갈아 낭독한 성명서는 NCCK와 NCCJ가 지난달 초부터 공동으로 준비해온 것이다.

성명서는 먼저 “1910년 일제는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 합병하여 식민지배 동안 한반도에서 여러 형태의 억압과 수탈을 일삼았고, 심지어 전쟁을 일으켜 한반도의 주민들을 깊은 고통으로 몰고 갔다”고 적시한 뒤

 

일본은 한반도 분단의 원인

 

제공국인 동시에 분단 상황으로

 

말미암아 경제성장을 이룬

 

수혜국임이 명백

 

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일본 정부가 과거사의 진실을 밝히고 고통 치유를 위한 진지한 노력을 하고 있지 않다는 데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다.

다만 양국 교회는 상대 교회에 대해서는 존경과 인정의 뜻을 표했다. 한국교회는 일본교회에 대해 “식민지배와 전쟁 책임에 대하여 진심어린 사죄와 고백을 이어왔다”고 높이 평가했다. 1967년 일본기독교단이 ‘2차대전下의 일본기독교단의 책임에 대한 고백’을 발표했고 95년 NCCJ 역시 전쟁 책임에 대한 성명과 함께 일본 국회에 요망서를 제출하는 등 노력해온 점을 인정한 것이다.

이어서

일본 그리스도교협의회는

 

“식민치하에서 일제의 통치에 항거해

 

박해를 받으면서도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고

 

민족적 책임을 감당하고자 노력했던

 

용기와 고난”에 대해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성명서에는 비극적 역사를 청산하고 새로운 역사를 이루기 위해 양국 정부에 요청하는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한일병합조약이 무효이며 35년간의 식민지배가 불법임을 양국 국회를 통해 확인하고 결의할 것, 식민지 수탈로 고향을 떠나 지금까지 일본에 살고 있는 후손(재일동포)의 영주권과 법적 지위와 권리를 인정할 것, 일본군 위안부, 여자근로정신대, 원폭 피해자, 강제 징용·징병자 등의 개인 보상과 권리 구제에 나설 것,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북·일간 직접 대화, 외교 수립 등에 노력할 것 등이다.

NCCJ 총무대행 우에다 히로코 목사는 “지난 10일 간 나오토 총리의 담화를 (한국인들이) 불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일본 기독교인들이라도

 

반성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일 강제병합 100주년을 맞아

 

NCCJ는 올해 초부터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역사 교육

을 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NCCK 전병호 회장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라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면서 “일본교회가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 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한·일 교회가 연합해서 동북아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황세원 기자 hwsw@kmib.co.kr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013112&cp=nv

 

wwwwwwwwwwwwwwwwww

 

곧 부처한테도

 

미움 받을 것 같다 ww

 

 

원문보기

キリストにも憎まれる 曰本と曰帝 wwwwwwwwww

“日政府はすぎ去った事真実明らかにして

 

苦痛治癒出なさい”

 

強制合併 100年韓国・日本教会共同声明(名前)

[2010.08.13 17:56]

“韓日両国教会は

 

去る 100年の歴史間 完全に

 

神様の意味に順従す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罪を

 

懺悔します!”

 

韓国キリスト教教会協議会(NCCK)と日本キリスト教協議会(NCCJ)は 13日午前ソウル硯底洞西大門独立公園殉国先烈追念塔の前で ‘韓日強制合併 100年韓国・日本教会共同声明’ 発表記者会見を開いた.

大韓キリスト校長老会統合総会造成期事務総長と再韓日本校回Yoshida高まり牧師が韓国語と日本語で交賛に朗読した声明(名前)では NCCKと NCCJが先月初から共同で準備して来たのだ.

声明(名前)では先に “1910年日製は無力で大韓帝国を強制合併して 殖民支配間韓半島で多くの形態の抑圧と収奪を事としたし, はなはだしくは 戦争を起こして韓半島の住民たちを深い苦痛で 駆って行った”と指摘した後

 

日本は韓半島分断の原因

 

提供国である同時に分断状況で

 

よって経済成長を成した

 

受恵国なのが明白

 

すると明らかにした. それでも日本政府がすぎ去った事の真実を明らかにして苦痛治癒のための真摯な努力をしていないというところ残念と憂慮を表明した.

ただ両国教会は相手教会に対しては尊敬と認定の意味を表した. 韓国教会は日本教会に対して “殖民支配と戦争責任に対して本気のこもるお詫びと告白を続いて来た”と高く評価した. 1967年日本基督教壇が ‘2次大戦下の日本基督教壇の責任に対する告白’を発表したし 95年 NCCJ も戦争責任に対する姓名とともに日本国会に要望書を提出するなど努力して来た点を認定したのだ.

なので

日本キリスト教協議会は

 

“殖民治下で日帝の統治に抗して

 

迫害を受けながらも信仰の純純性を守って

 

民族的責任を手におえようと努力した

 

勇気と苦難”に対して

 

深い尊敬を示すと明らかにした.

 

ステートメントには悲劇的歴史を清算して新しい歴史を成すために両国政府に要請する内容が具体的に盛られた. 韓日併合条約が無效で 35年間の殖民支配が不法なのを両国国会を通じて確認して決意すること, 植民地収奪で故郷を発って今まで日本に住んでいる子孫(在日韓国人)の永住権と法的地位と権利を認めること, 日本軍隊慰安婦, 女勤労従軍慰安婦, 原爆被害者, 強制徴用・徴兵者などの個人補償と権利救済に出ること, 韓半島平和と統一のために北・まもなく直接対話, 外交樹立などに努力することなどだ.

NCCJ 総務代行Uedaヒロコ牧師は “去る 10日菅直人総理の談話を (韓国人たちが) 不忠くやしいと思うのが分かっている”と

“過誤を繰り返さないのために

 

日本キリスチャンたちでも

 

反省して努力する”と明らかにした.

 

韓日強制併合 100周年を迎え

 

NCCJは今年初から

 

キリスチャンたちを対象で歴史教育

をして来ていると付け加えた.

NCCK 全ビョン浩会長は “行動しない良心は悪意便だ”という故キム・デジュン前大統領の言葉を引用しながら “日本教会が誤った歴史を認めて反省するのに積極的に出てくれることを嬉しく思ってこれから韓・日教会が連合して北東アジアの平和と幸せのために努力しよう”と提案した.

黄税源記者 hwsw@kmib.co.kr

http://news2.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013112&cp=nv

 

wwwwwwwwwwwwwwwwww

 

すなわち部処にも

 

憎まれるようだ ww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9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