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차량으로 이루어지는 운송 비용을 내륙 운송비 라고 하고
국가間 이루어지는 운송은 통상 해상 운송 즉 배(ship)으로 운송된다
해상운송은 통상 운송 제품의 volume (measurement - CBM) 용적에 의해
운송 가격이 결정된다.. 해상운송에서는 상대적으로 무게는 큰 부중이 없다
또한 해상 운송中 발생할수 있는 사고 + 해적의 공격 등
불의 사고를 대비해 해상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되어 있다..
그렇게 해상 운송으로 타국에 도착한 제품은
해당國의 세관을 거치게 되고 그 해당 제품의 수입 가격의 통상 5% 정도의 관세를
지불하게 된다..
그후 제품을 수입한 수입者에게 배달되는 내륙 운송비까지 고려해야한다..
즉
서울에서 Yamato 도쿄로 물건을 수출한다. 혹은 보낸다 (by ocean)
서울->부산항 (내륙운송비) +해상 운송비 +해상 보험료 + Yamato 세관의 관세+Yamato내륙운송비
그렇게 생각하면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한다
사적으로 물건을 해외로 보낼때는
이와같은 수출 절차가 아닌 EMS(국제 우편)을 통해 비행기로 보낸다..
상대적으로 바다로 운송하는 편이 더욱 저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