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본인들이 아노르도 슈바르제네가를 좋아한다.
우선 그의 혈통이 오스트리아계이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 1 순위가 오스트리아 이다.
아노르도 슈바르제네가도 다른 많은 하리웃드 배우와 마찬가지로
일본을 수차례 방문한 적이 있었다.
체류 일정 중 테레비 광고도 촬영한 적이 있었다. (재패니스 마니의 위력은 이처럼 막강하다.)
소매 없는 하얀 난닝고를 입고서 국수를 만드는 광고였다.
일본인에게 많은 즐거움과 흥분을 선사한 영화 터미네이터 2 편에 등장하는
소년 배우 에드워드 폴롱도 일본을 방문하여 무슨 음료수인지 컵라면인지
하여튼 광고를 만든 적이 있었다..
이 광고에서 에드워드 폴롱의 상대역으로는 아주 아름답고 귀엽게 생긴
일본 소녀 모델이 등장한다.
미국인에게 자국을 잘 보이고 싶어하는 계산된 의도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미모가 출중한 소녀였다.
참고로 일본인에게 역시 많은 영향력을 끼친 영화인 터미네이터 2 편의 액체 유동 인간의
아이디어는 수년 전 일본 만화가들이 활용한 적이 있는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