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녹는 1530도씨의 온도점만 말하고 싶은 일본인들이 보인다.
일반적인 도자기의 굽는 온도는
1250~1300도씨 안팎..
고려청자의 경우 철의 녹는 온도를 넘는 가마솥의
온도는 2천도씨를 육박한다..
최소 철의 녹는 온도점을 넘어서야 만들어 지는 도자기다.
그것도 12세기때. 말이다...
중국의 도자기가 한반도에 도입된 것은 맞지만..
중국조차 고려청자를 흉내 낼 수 없었던 시기다..
송나라 사신의 기록에 의하면
고려 청자에 대해
광택이 매우 아름다우며,더욱 견고한 형태로 술항아리, 참외 모양,
위에는 연꽃 위에 오리가 엎드려 있는 모양의 작은 뚜껑이 있다.
또한 완, 접시, 잔, 꽃병, 탁잔도 잘 만들어 진것으로
금과 은으로 도금한 것보다 상품의 것이라 말한다.
일본은 16세기 임진왜란때 약탈해간
조선시대 가장 흔한 서민들이 사용하던 막사발조차
진귀한 것으로 오늘날 일본의 국보급이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