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여부와 관계가 있는 지는 여러분의 판단에 맡깁니다. 오래전... 이에 흥분한 중국家는 노발 대발 소리를 지르며 미국家에게 질타를 날렸다. 너무나도 격한 항의 때문에 당황한 미국家는 대만이를 버릴 수는 없었기 때문에 지하창고에서 기르기로 마음먹는다. 개도 사람 처럼 햇빛도 쬐고 즐겁게 산책도하며 놀아야지 건강해 지는 법인데... 피부병도나고 여러 가지 잔병은 다 겪어서 대만이의 몸이 상당히 안좋아졌다. 하지만 , 미국家가 오래전 이사 온 후로 한번씩 던져준 미국家의 맛있는 간식에 어쩔 줄 몰라 하며 좋아했다 . 중국家는 정말 사랑했던 대만이였지만 소심한마음에서 우러난 보복차원으로 마당구석에 집을 옴기고 대만이를 격리시켜 버렸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미국家는 개밥을 주며 대만이를 보살폈다 그리고 몇달후 미국家에 한국이가 들어왔는데 , 처음본 한국이 일본이와 한국이가 한번씩 중국家를 보며 꼬리를 흔들며 비록 자신의 예전 주인이었지만, 홀대하고 핍박을 주었던 중국家에게 꼬리를 흔드는 이 두마리의 개 한테도 배신감이 들었다. 일본이는 덩치도 워낙 컸고 예전에 한무리 시절 한국이와는 덩치도 비슷하고 만만했기 때문에 햙키고, 물면서 줄 곧 싸울려고 덤볐다......., 대만이의 안타까운 창고에서 아직도 계속 되고 있다...... 참고로 ... 미국과 중국은 사람으로 비유 하고 한국,일본,대만은 개로 비유한 점은 사과 드립니다.
미국家에는 사실 한국이와 일본이 말고 1마리의 개가 더 있다 . 이름은 대만이라고 ..
중국家에서 쫒겨난 개인데 , 미국家가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자신의 개들과 함께 길렀다.
하지만, 어느날 중국家가 북한이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나왓는데 정원에서 즐겁게 놀고있는 대만이를 보았다.
대만이의 이런 안타까운 사연은 이렇게 시작된다....
원래 대만이는 중국家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기르고 사랑 받아왔던 ... 사실상 중국家의 충실한 한마리의 개였다 . .
불쌍한 대만이도 중국家의 이런 완강한 태도에 점점 마음이 비뚤어져서 결국 개 줄을 끊고 미국家로 도망가기에 이르렀고.
대만이가 처음 이주 한 날 일본이는 오래전부터 담 넘어로 봐왔고 안목도 있었던 대만이와 쉽게 잘 어울렸다.
와도 대만이는 즐겁게 잘 놀았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도 잠시뿐,
좋아 했다.
오야봉 노릇도 했었기 때문에, 얕잡아보지 않는 반면 ,
아무튼 이렇게 시작된 미국家와 한국이,일본이 그리고 대만이의 사연은
to be continued...
;;;;;;;;;;;;;;;;;;;;;;;;;;;;;;;;;;;;;;;;;;;;;;;;;;;;;;;;;;;;;;;;;
참고로 ...
미국과 중국은 사람으로 비유 하고
한국,일본,대만은 개로 비유한 점은 사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