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자신의 역할을 못할 때.....이 것을 부적격자라고 하는.....
왜 일본인이 한국인에게 우습게 보였는지? 아마 일본의 지금 현실과 인터넷을 통한 정보 공유 때문일 것.....
이 것은 다른 국가도 마찬가지.....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이상적인 국가를 한국인들은 선진국이라고 하지만.....정말 그에 맞는 선진국은 존재하는가? 하나의 이상국은 아닌지?
이 것에 대해 알아 가는 과정에 있는 듯...정보에 대해서는 어느 나라보다 빠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