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에 있는 혐한들을 접해오고있지만,
말투가 굉장히 비굴하게 느껴진다. 아니, 진심이다.
혹시 병들었는가? 진심으로 걱정된다.
우월감을 가지고 조선인에게 대하지만,
실상 내가 보기엔 그대들도 별 다를바 없다.
그대들은 눈이 썩고 있는가? 넷은 현실과 다르다.
그대들의 말투는 히키코모리 집단과 비슷하다.
더 심각한건 그대들이 자각하지 못한다는것이다.
한국에게 너무 필사적이다.
정상이라면 반한일것이다.
중국의 반한감정도 크다. 하지만 혐한이라는 용어는 중국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KJ에서 혐한들의 스레에 담긴말을 보면 솔직히 심하다..
본인들은 모르지만 사실 그대들만 본다면 혐한은 미치광이 집단일것이다.
중국인들이 혐한을 싫어하는게 이해간다.
일본이라는 국가가 우월한가? 혐한을 보면 아니라고 대답할수밖에 없다.
혐한이 비정상이라는 이유가 하나 있다.
지독히 일본인이 싫어하는 중국을 어째서 혐한들은 옹호하는가?
여러 스레들을 보면 혐한들을 이상할정도로 중국을 옹호한다.
히키코모리는 오타쿠기질이 있기 때문에 중국캐릭터가 많이 나온다.
설마 그것때문인가? 혐한들은 가능할지도 모른다. 의심이 크게간다.
혐한들의 표면적인 자료에 너무 열중한다.
특히 인터넷에 크게 집착한다.
그리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자료는 믿고 싫어하는 자료는 믿지않는다.
그대들의 민도는 최악이 아닌가?
그대들과 한국인은 다르다. 일본인도 다르다.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지않는다.
자국내에서도 비판이 심한듯하다.
정작 혐한들은 평범한 한국인에게 소외당하는 존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