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의 삼한 마한,변한,진한은 모두 고조선의 후예들이다.
박씨와 석씨의 나라였던 신라를
흉노와선비족의 혼혈이이었던 모용씨의 일파가
선비족이 세운 당나라 황제에게 김씨성(김알지)을 하사받고 살다가
권력분쟁에 패한후 그 일가들이 신라로 도망와 정착한후
쿠데타로 기존왕조를 몰아내고 흉노신라김씨 시대를 열어간다.
그후 흉노김씨신라는 진덕왕때 당나라에 치당태평송을 지어바치며 충성을 다짐했고
김춘추가 흉노와 긴밀했던 선비족이 세운 왕조인 당나라에 건너가
고구려,백제를 함께쳐 멸망시키자고 제안하고 결국 소원을 이룬다
그들이 부여계인 우리겨레보다 선비족 당나라의 황실과 혈통이 가까운
흉노선비의 혼혈족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신라에 살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와 같은 고조선의 후예였던것은
부인할수없으나 신라의 쿠데타정권의 지도층은
분명 우리겨레와 다른 흉노김씨였으며
그후 우리겨레는 흉노김씨들로 인해 사분오열하게되고
고구려를 계승한 고려에 이르러서야 흉노김씨들의 수중에서 찾아오게된다.
하지만 그후에도 흉노김씨들의 천부적인 이간질과 권력욕으로
고려,조선은 물론이고 현재에도 어떠한 악랄한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권력을 찬탈하거나 권력의 중심에 기생하며
우리민족의 분열의 역사를 반복시키고있고 현재는 그 중심에 흉노혼혈경상도가 있다.
어쩌면 이들이 남북통일에 반대하거나 소홀할수밖에없는
태생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도 할수있다.
또한 남쪽에서조차 그들의 주특기인 이간질로
그들의 가장 견제세력인 백제계전라도를 헐뜯도 이간질 시키는 수법으로
조상흉노에게 이어받은 혈통을 심분 발휘하고있다.
이제는 더이상 이런 흉노혼혈경상디언들을 묵과할수없다.
흉노혼혈경상디언들은 니들끼리 흉노민국으로 독립해서 살거라.
북한을 포함한 고구려,백제계인 우리겨레는
다시는 경상흉노디언들의 이간질에 속지말아야 할것이다.
고구려계와 백제계의 화합과 통합만이
우리겨레의 근본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경상도에 살고 신라계김씨 후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꿈에서 깨어나라.
우리나라의 성씨는 신라말기까지도 평민은 말할것도 없고
유력호족,귀족들도 사용하지않았다.
왕이나 일부귀족이 사용했을뿐이다.
단언컨테 흉노신라김씨의 진정한 후예들은
다른도는 말할것도없고 경상도에도 인심많이써야 20%를 넘지못한다.
고려에 와서야 과거에 나가려면 성이 있어야한다고하여
성을 쓰기시작했고 그것도 있는성을 따라서 그냥 썼고
조선에 와서도 평민들이 성을쓰기 시작한것은 조선 중후반 이후부터다.
한마디로 정말 왕족,귀족의 후예는 오늘날에도 극소수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성씨나 본관은 무의미하다는 얘기다.
자신이 흉노디언의 후예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이간질로 겨레를 분열시키고 자신들의 기득권만을 위해살아가는
흉노경상디언 박멸에 앞장서야 할것이다.
경상흉노혼혈박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