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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교사 ‘살인소재’ 엽기적 문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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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Member_21764 2,811,753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05&newsid=20100915202609010&p=seoul

역시 정신병자들의 나라..kk

피는 못속이는구나..미친 jjokbari들..

일본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엽기적인 문제를 내 수업 내내 학교의 감시를 받게 됐다.

일본 아사히신문 인터넷판은 15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한 초등학교에 근무중인 한 남자 교사(45)가 수업 중 살인을 소재로 한 문제를 출제했다고 보도했다. 파문이 인 문제는 "18명의 어린이가 있습니다. 하루 3명씩 죽이면 며칠 안에 다 없앨 수 있을까요?"

보도에 따르면 이 교사는 5월 중순 초등학교 3년생을 대상으로 나눗셈과 관련한 수업도중 이 같은 엽기적인 질문을 했다. 이는 지난 7월 12일 한 학부모가 시교육위원회에 제보하면서 드러났다.

오카자키시 교육위원회측은 이와 관련 이 교사와 학교 교장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이 교사는 교육위원회에 "지도에 자신이 없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려고 했다"며 "그 자리에서 곧바로 사죄했지만 다시 한 번 미안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문을 일으킨 만큼 이 교사는 교육위원회로부터 이번 달 1일부터 수업에 교장이나 교감, 교무 주임 등의 참관 하에 이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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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教師 ‘殺人素材’ 猟奇的問題波紋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05&newsid=20100915202609010&p=seoul

やはり精神病者たちの国..kk

咲くモッソックイヌングや..及んだ jjokbari..

日本の一小学校教師が猟奇的な問題を私の授業始終学校の監視を受けるようになった.

日本朝日新聞インターネット版は 15日日本愛知県オカザキシの一小学校に勤務中の一男教師(45)が授業の中で殺人を素材にした問題を出題したと報道した. 波紋が広がった問題は 18人の子供がいます. 一日 3人ずつおかゆなら何日の内にすべて無くすことができましょうか?

報道によればこの教師は 5月中旬小学校 3年生を対象で掛け算と係わった授業途中このような猟奇的な質問をした. これは去る 7月 12働いた学父兄が示教六衛元会に情報提供しながら現われた.

オカザキシ教育委側はこれと関連この教師と学校校長に注意措置を下げた. この教師は教育委に指導に自信がなくて子供達の興味をひこうとしたとその席で直ちに謝罪したがもう一度すまないと言ったことと伝わった.

波紋を投げかけただけこの教師は教育委から今度月 1日から授業に校長や校監, 教務主任などの参観の下にこの授業を進行す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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