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때 경상도에서 난 "이인좌의 난" 진압 후 조정은 대구에 "평영남비"를 세우고 경상도를 반역향으로 찍어 경상도 출신의 벼슬을 영구히 금지 하였다.
이 차별은 조선이 망할때까지 계속되었으며, 영조 이후 경상도 출신중 당상관은 단 한명도 없었다.
조선 시대에 확인했던 경상도 반역기질은 대한민국 건국후 군사반란자가 죄다 경상도 출신임이 다시 입증한다
이는 조선시대뿐이 아니다
고려시대 반란 지역 횟수
고려시대 464년간 총31회의 반역 중 경상도에서 일어난 반란이 34%인 11회, 평안도는 27%인 9회, 황해도는 9%인 3회, 전라도는 9%인 3회, 제주도는 9%인 3회, 충청도는 6%인 2회, 고려사 열전에 탐관오리와 간신, 역적으로 분류된 33명 가운데 경상도 출신이 10명이었고, 전라도 출신이 5명. 조선시대에 발생한 총30회 반란 중 경상도가 39%인 12회, 전라도가 12%인 4회.
반역지 역으로 몰린 것도 어쩌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