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시험용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 첫 공개
▲ 는 19일 제너럴 모터스(GM)과 함께 1회 충전으로 1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 165km에 달하는 준중형급 시험용 를 개발, 공개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왼쪽)과 LG화학 김반석 부회장이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를 공개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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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시험용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자동차 첫 공개
▲ 는 19일 제너럴 모터스(GM)과 함께 1회 충전으로 16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고속도 165km에 달하는 준중형급 시험용 를 개발, 공개했다.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왼쪽)과 LG화학 김반석 부회장이 라세티 프리미어 전기차를 공개한 뒤 악수하고 있다.
GM大宇, 試験用ラセティプレミア電気自動車初公開
▲ は 19日ジェネラルモータース(GM)と一緒に 1回充電で 160kmまで走行が可能であり, 最高速度 165kmに達する準中型級試験用を開発, 公開した. GM大宇マイクアカモン社長(左側)と LG化学金盤石副会長がラセティプレミア電気車を公開した後握手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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