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쇼 8년,중국・푸젠성의 어민 31명이 센카쿠 제도 우오츠리도에서 조난 구조되었을 때,중화 민국주나가사키 영사로부터 화대세손반씨등에게 보내진 감사장(동료균저「위기 강요하는 센카쿠 제도의 현상」보다 )
한자를 읽을 수 없는 한국인과 개구리군은 모를 것이지만(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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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쇼 8년,중국・푸젠성의 어민 31명이 센카쿠 제도 우오츠리도에서 조난 구조되었을 때,중화 민국주나가사키 영사로부터 화대세손반씨등에게 보내진 감사장(동료균저「위기 강요하는 센카쿠 제도의 현상」보다 )
한자를 읽을 수 없는 한국인과 개구리군은 모를 것이지만(w

大正8年、中国・福建省の漁民31人が尖閣諸島魚釣島で遭難救助された際、中華民国駐長崎領事から玉代勢孫伴氏らに送られた感謝状(仲間均著「危機迫る尖閣諸島の現状」より)
漢字が読めない韓国人とカエル君はわからないだろうが(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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