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5&aid=0000428135
일본이 24일 중국인 잔치슝(詹其雄) 선장을 석방키로 결정함에 따라 극단으로 치닫던 중·일 외교적 갈등은 일단 해결국면으로 진입했다. 하지만 영유권 분쟁에서 전면적인 경제전쟁으로 비화된 이번 갈등은 결국 중국의 압박에 일본이 백기를 든 양상이다. 중국은 아시아 최강대국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반면 일본은 앞으로도 중국에 끌려 다닐 가능성이 높아졌다.(기사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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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인들에게 반도인이 위로의 곡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