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상하이에서 중국인들이 한국 중학생들을 폭행한 사건에 대한
중국인들의 반응
중국인으로서 통쾌하다.
무례 고려棒子들은 중국에 쳐오지마!
역시 중국이 최고~ 내 속이 다 후련하다.
한국, 네들이 어쩔꺼냐? 앞으론 몽둥이로 棒子를 다루어야 한다.
말로해서 듣지 않으면 약이 몽둥이
주인이 개를 때리는건 당연한 일
한국남자를 다 죽여 버리고 여자를 쟁취하자.
한국여자는 중국남자의 시녀.
한국이란 나라는 옆에 있는 한마리 개에 불과
개를 때리는건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
울부짖는 것 외에 할 수 있는건 없다.
이건 중국인으로서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강아지는 구타당해야 정신을 차린다.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고려棒子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몇 세기 동안, 보살펴준 은혜도 모르고, 건방지게 날뛰다 결국 鬼子(일본) 속국으로 전락
현재는 양키(미국)의 속국
주체성 없는 나라는 개나 다름 없음
개와 한국인은 중국 출입금지
개를 먹는 야만인과
세계 최고의 문화음식을 만들어 먹는 중화인
그 차이 ~!
이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너무 당연한거 아냐? ㅋㅋㅋ
한국여자를 중국농촌으로 데려오자.
암캐와 똑같이 취급
이런 일로 한국은 외교 분쟁까지 못한다.
왜냐하면 중화는 강대국이니까
일개 省밖에 안되는 약소국 따위가 (개처럼) 짖어봐야 몽둥이로 다시 치유 하면 됨
棒子의 특성상 곧 조용해질거다.
안그러면 지들이 어쩔래?...ㅋㅋㅋ
강대국 논리가 바로 이것이야
힘이 약하면 얻어맞는것.
그것이 세계 논리이다.
棒子라는 것들, 양키나 鬼子 없었으면 중국의 일개 省일 텐데 운이 좋구나.. 빵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