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감쪽같이 지방을 태우는 지방융해술
지방흡입술의 업그레이드 지방융해술 (플라즈마 리포)
이중턱과 늘어진 얼굴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안면거상술이나 특수실을 이용해 얼굴을 당겨주는 수술들이 시행되어 왔다. 그러나 절개를 해야 하고 회복기간이 길어 바쁜 직장인이나 수술이 두려운 사람들의 경우 시도가 어려웠다. 턱뼈의 발달이 원인이라면 안면윤곽술을 통해 턱뼈를 깎아내야 하지만 사각턱 근육의 발달로 인해 얼굴이 각져 보이고 목이 짧아보인다면‘플라즈마 리포’같은 간단한 시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플라즈마 리포는 2006년 일본에서 개발하여 특허받은 차세대 시술법이다. 주사바늘 정도
의 얇은 관을 시술부위에 삽입하여 플라즈마 광을 쏘아 지방을 녹인 뒤 땀이나 소변으로
자연스럽게 배출되게 하는 지방융해술이다.
국소마취로 시술되고 절개가 필요없어 시술 후 흉터가 거의 없다 시술 시간도 부위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30분 정도로 짧다. 시술 후에도 멍이나 통증, 붓기가 적기 때문에 주말을 이용해 시술을 받으면 효과적이다.
정승 원장은 “플라즈마 리포는 지방흡입술이 불가능했던 미세한 얼굴부위 지방융해가 가능하다. 게다가 플라즈마광 열작용에 의한 콜라겐 리모델링효과로 시술 부위의 피부 탄력을 향상시켜주어 늘어진 턱살, 볼살, 이중턱, 심술보 등에 적용되어 수술 없이 매끄러운 V라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옛부터 마루타의 실험정신을 알수있
듯이 이외에 성형의학, 유전자 등 연
구개발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