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은 26일(한국시각) 결승전이 끝난 후 "승부차기 끝에 아시아의 라이벌 한국에 눈물을 삼켰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매체는 "FIFA 주최의 국제 대회에서 일본이 결승에 진출한 것은 1999년 세계 남자 청소년월드컵(U-20),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 컵에 이어 이번이 3번째"라며 "이번에도 일본은 세계 1위에 서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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