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세 아키라 (布施 明, 1947년~)
1965년 싱글 앨범 Tears and Smiles to You 로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다.
로미오와 쥴리엣의 올리비아 핫세와의 결혼으로 더 유명해진 후세 아키라.
18세의 나이에 데뷔했다. 이후 가창력과 뛰어난 외모로 젊은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1970년 NHK의 홍백가요대전에서 마치 새를 연상시키듯 팔을 넓게 벌리고 열창하던 모습은 가히 일품이었다는...
1987년 한중일 대표가수가 한자리에 모였던 [팍스 뮤지카]에서 조용필, 알란탐 등과 함께 했던 공연이 아직도 신선한 기억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