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독재 시절에 박정희(takaki masao)가 김대중을 3번이나 암살 하려고 했습니다.
1번의 위기를 넘겼고, 2번의 위기는,박정희가 또 사람을 시켜서 100Ton의 트럭 자동차가 김대중의 자동차를 박았지만 하늘이 도와줬습니다.
살았습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다리를 절뚝 거린 이유입니다.
그리고 3번의 위협은, 김대중 대통령이 박정희의 독재 정권을 비판하며 일본에 망명 하고 있을 때, 박정희가 김대중 대통령을 납치시킵니다.
그리고 다리에 바위를 묶고 바다에 던지려고 하지만, 일본이 그 징후를 포착하고 도와줘서 살았다.
왜냐하면 일본은 일본에 망명한 주요 정치가가 일본에서 죽으면 얼굴에 먹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도와줬다
그렇게 질기게 3번의 위협을 무릅쓰고 살아온 사람이 바로 김대중이다.
그리고 그렇게 극악 무도한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였다.
일본의 늙은이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에 대해 알고 있을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