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산업의 미래는 엔진에 있다는 판단 하에, 모든 외국 기업의 비웃음에도 굴하지 않고 20년 이상 대규모의 자본을 꾸준하게 투자한 결과, 일본 기업인 미츠비시로 수출할 정도로 우수성을 인정받는 세타 엔진을 개발했다
일본의 미츠비시는 로열티를 주고 THETA엔진을 현대에 사고 있다.
그리고 GPi도 현대가 더욱 개량시켜서, 오히려 그 개량된 GPi를 일본이 사고 있다.
이번 신형 쏘나타에 처음으로 탑재되는 "THETA GDi 엔진"은 현대차가 국내 최초로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직분사 엔진으로 한 층 경쟁력을 높인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