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소 w위안부나 식민지 노예의 후예로 태어나···· 조회수 : 144 JA 0 1910chon35 2,811,753 2010-10-22 11:14 CHOSEN원숭이는 살아 있어 부끄럽지 않다? 보기 흉한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목을 매고 싶게 완성되지 않는다? 원문보기 大爆笑w慰安婦や植民地奴隷の末裔に生まれ・・・・ CHOSEN猿は生きていて恥かしく無い? 無様な爺さんや婆さんの首を絞めたく成らない?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