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피 病新같은나라일뿐
조선이야기는 하지 맙시다.
여기 우리나라 사람만 있는것도 아닌데
조선이 해놓은게 뭐가 있습니까?
한글?
정작 한글 개무시하고 천하게 여겼지요
과학, 기술도 무시해서
조선에 있었을때는 무시당하고 천한사람 취급받다가
오죽했으면 임진왜란 시절 일본으로 끌려간 기술자들이
너무 일본에서 대접을 너무 잘받고 잘해주어서
"비록 일본으로 끌려온 몸이지만 이곳에 정착해서 일본사람으로 살아야겠다"
라는 소리까지 나왔겠습니까?
우리는
1948년에 시작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시작한 나라이지
조선이라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