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오랜기간 종교적 압박으로 대다수 하층민이 억압 받은 이유는
종이가 없고, 인쇄술이 없었고 성서의 기록이 어려운 문자로 기록되었기 때문이지요.
아주 극소수의 지배층만이 성서와 책과 정보를 소유하고 있었지요.
종이가 겨우 유럽에 전해지고,
조선의 금속 활자 기술이 전해져서 그들은 인쇄술을 발전 시켰지요.
쿠텐베르그가 그 일을 했지요.
그래서
급속히 성서와 로마교황의 부도덕을 비판하는 책을 발간하여
순식간에 책이 유럽의 서민에게 전해지고 유럽은 문명화 되었어요.
그래서 마틴루터등 개혁자들에 의해서 유럽은 개회 되었지요.
그러나
그 성서는 매우 어려운 문자로 되어있어서
너무나 전파가 힘들었지요.
아마
한글이 전해 졌다면 유럽은 당시 급속도로 발전했을 것 입니다.
세종대왕님 만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