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식민지배 과오 사죄하는 일본인
| 기사입력 2010-10-23 14:09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일제강점에서 강제 징용됐다가 유골이 돼 고국에 돌아온 피해자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한.일 합동위령제가 23일 춘천시립 공원묘지 납골당에서 열렸다. 이날 "재한 군인군속 재판을 지원하는 모임" 소속의 일본인 참가자들이 헌화.분향하며 지난날 식민지배의 과오를 사죄하고 있다. -지방기사 참고- 201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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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4723456 양심적인 왜인도 있는 것이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