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춥군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제가 즐겨보던 드라마가 있었는데,
한국에서 50.8%의 엄청난 시청률을 올린 인기있는 드라마입니다.
제목은
"제빵왕 김탁구"(baking"s king kimtakgu)입니다.
주인공 김탁구의 인생스토리를 다룬 드라마입니다만,
선악의 갈등구조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네명의 주인공들의
연기력이 볼만한 드라마입니다.
김탁구는 촌스럽고. 성격이 단순하고. 한번 옳다고 입력된건 영원히 변치 않는 그런 녀석입니다..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는 선한 매력이 있는 녀석입니다.
한번이라도 그 녀석의 진심을 맛 본 사람은 그의 아군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마음으로 사람을 얻는 힘,그것이 바로 김탁구가 가지고 태어난 운명같은 힘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거성가의 장남으로 입성합니다만, 음모로 결국 쫓겨나고 밑바닥서부터 온갖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개성상인의 후예이자 제빵업계의 숨어있는 大父 팔봉선생으로부터 제빵사로서의 道와 상인으로서의 道를 전수받습니다.
제빵에 타고난 천부적인 후각과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제빵인으로 거듭나 인간경영을 펼치는 드라마입니다.
세계 15개국으로 수출계약이 끝났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도 방송될것입니다.
한번 보고 나면, 다음회가 궁금해서 기다릴수없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드라마입니다.
소녀시대와 김탁구 매력에 올가을 심취해보는것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