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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역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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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노동 시간이 긴 지역은?

2010년 10월 27일 13시 58분 / 제공:조선일보

조선일보  전국 16의 도·시 중(안)에서 노동 시간이 가장 긴 곳은 어디일까.

 고용 노동부가 종업원 5명 이상의 전국의 사업소 1만 184개소를 조사했는데, 가장 노동 시간이 길었던 것은 충청남도에서, 월간 200시간이었다.한편, 가장 짧았던 것은 부산시에서 174.5시간이었다.충청남도와 비교해서 25시간 정도 적게 된다.

 그 외 경상북도(197.5시간)와 울산시(194.9시간)가 길고, 제주도(177시간)와 서울시(178.1시간)는 짧았다.

 작년과 비교하면, 울산시(7.0%), 전라북도(5.1%), 경기도(4.8%) 등 많은의 지역에서 노동 시간이 증가했지만, 경상남도(-3.4%), 부산(-0.4%), 충청북도(-0.4%), 대전(-0.1%)은 감소했다.

 고용 노동부의 관계자는, 「수도권의 규제로 충청남도의 산업이 상대적으로 발달해, 세종시 건설도 동행의 노동 시간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반대로, 조선업이 집중하고 있는 경상남도가, 경기의 영향으로 노동 시간이 감소했다고 보여진다」라고 설명했다.

 또, 전국의 노동자의 월급은 평균 241만 4000원( 약 17만 5000엔)으로, 가장 높았던 것은 서울시에서 270만 4000원( 약 19만 6000엔)이었다.한편, 가장 낮았던 것은 제주도에서 188만 9000원( 약 13만 7000엔)이었다.

곽창 츠요시(쿠크·체료르) 기자
원문보기

韓国の地域格差。

韓国で最も労働時間が長い地域は?

2010年10月27日13時58分 / 提供:朝鮮日報

朝鮮日報  全国16の道・市の中で労働時間が最も長い所はどこだろうか。

 雇用労働部が従業員5人以上の全国の事業所1万184カ所を調査したところ、最も労働時間が長かったのは忠清南道で、月間200時間だった。一方、最も短かったのは釜山市で174.5時間だった。忠清南道と比べ、25時間ほど少ないことになる。

 そのほか慶尚北道(197.5時間)と蔚山市(194.9時間)が長く、済州道(177時間)とソウル市(178.1時間)は短かった。

 昨年と比較すると、蔚山市(7.0%)、全羅北道(5.1%)、京畿道(4.8%)など多くのの地域で労働時間が増加したが、慶尚南道(−3.4%)、釜山(−0.4%)、忠清北道(−0.4%)、大田(−0.1%)は減少した。

 雇用労働部の関係者は、「首都圏の規制で忠清南道の産業が相対的に発達し、世宗市建設も同道の労働時間に影響を及ぼしたようだ。逆に、造船業が集中している慶尚南道が、景気の影響で労働時間が減少したとみられる」と説明した。

 また、全国の労働者の月給は平均241万4000ウォン(約17万5000円)で、最も高かったのはソウル市で270万4000ウォン(約19万6000円)だった。一方、最も低かったのは済州道で188万9000ウォン(約13万7000円)だった。

郭彰烈(クァク・チャンリョル)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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